방에서 뒹굴면서 즐기는 뮤직라이프
old post/Wireless life 2012/01/01 20:39 |매일 밤이나 아침마다 아쉬웠던 점.
늦은 밤 이불을 덮고 누웠거나, 잠에선 깼으나 쉽사리 일어나지지 않는 아침.
가벼운 마음으로 듣고 싶은 음악을 듣고 싶으나 아이폰으로 듣기엔 음질이 별로고 스피커까지 가는 길은 멀다.
이 귀찮음을 어찌 해결할 것인가 고민하는 중. 블루투스 리시버를 생각해 냈다.
준비물 : 스피커,블루투스 리시버, 아이폰 or 아이패드 or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모든 기기)
원래는 다른 스피커를 쓰고 있었으나 이번기회에 바꿨다. 보노보스 제품으로 2.1채널 스피커 중 가격대비 성능이 제일 좋다고 알려져 있다.
블루투스 리시버는 인파로라는 회사에서 만든 제품. 성능비교를 따로 한건 아니고, 가격도 싸고 제일 많이 팔리는 듯 해서 구입했다.
한번 완충에 12시간 작동한다고 쓰여 있으니 음악듣는 중에 딱히 방전 될 일은 없을 듯.
금색으로 된 부품은 젠더다. 스피커와 리시버가 둘 다 숫놈이라 암-암 젠더를 구입해야 한다.
블루투스를 연결한다.(전 아이패드에 연결했습니다.) 페어링작업은 별로 화면에 IN-SB01을 터치만 하면 바로 완료 된다.
최대 볼륨을 약간 큰 정도로 올려놓고 아이폰(아이패드)를 들고 침대로 가자. 볼륨조절은 아이폰 볼륨을 조절하면 된다.
이제 뒹굴 거리면서 스피커로 음악을 들어봅시다!
ps.블루투스라 음질 저하가 올지는 모르겠습니다. 전 그렇게 예민하지 않아서요. 스트레오로 나오기만 한다면야..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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